2010년 12월 18일
거래1
# by | 2010/12/18 16:19 | 트랙백
# by | 2010/11/22 23:31 | 트랙백

# by | 2007/12/31 23:59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6/12/24 18:35 | 일상속 보랏빛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12/06 21:24 | 트랙백

# by | 2006/11/27 20:52 | 세키상/애니/코스프레 | 트랙백(2) | 덧글(3)
| ★☆ 1992년 5월 25생은 | ![]() | 띠 | ![]() | 자리입니다. ☆★ |
| 생일 나무 |
| ★ 사시나무 (야망 ) ★ |
| 비범한 매력,활기차고 충동적이며 남들의 시선을 고려하지않는 야심? 현명한 재능꾼, 운명에 도전하며 이기적이긴 하지만 믿을만하고 신중한 사람. 사랑도 너무 신중하여 때때로 감성보다 이성에 지배 되기도 하지만 매우 신중하게 배우자 선택. |
| 생일로 보는 심리.. |
| ★ 평화주의자형 ★ |
| 성격이 원만하여 자기통제력이 강하다. 가정적이기는 하지만 엄한 부모가 될 소질이 농후하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짝은 자신과 같은 성격의 소유. |
| 내 생일의 꽃말 |
| ★ 삼색제비꽃(팬지) (순애) ★ |
| 뒤로 한 발 물러나 생각에 잠기는 태도가 두드러지는 당신은 너무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군요. |
| 내 생일의 별점 |
| ★ 쌍동이좌 ★ |
| 쌍동이 자리에 속한 사람은 자유로운 정신과 유머와 위트를 특징으로 합니다. 다취미, 다재를 지니므로 행복한 벌처럼 이 꽃,저 꽃을 마냥 옮겨다닙니다.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고, 무슨일을 맡기든 웬만큼 해내지만, 진득하게 배겨내는 법이 없어 곧 바로 다른 곳으로 옮겨 갑니다. 이성에 대해서도 이러한 성격은 마찬가이어서 어떤 상대와도 곧잘 즐겁게 어울리나 쉽게 싫증을 느끼고 다른 상대로 옮겨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전령의 신 헤르메스, 수호성은 수성, 행운을 주는 색은 밝은 청색,밝은 회색,노랑색입니다. |
| 나의 탄생석 |
| ★ 에메랄드(Emerald) (애정, 매력)★ |
| 5월의 탄생석인 에메랄드는 애정과 매력을 상징하며 베릴(Beryl)이라는 광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초록색 보석으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신록의 상징 보석이다. 초록색 돌의 왕으로 꼽히는 에메랄드는 수많은 보석 중에서 최초로 장식용으로 쓰여졌으며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가장 즐기던 보석이기도 하다. |
| 생일로 보는 동물점 |
| ★ 사슴 ★ |
| 나의 성격은..? 호기심투성이 팔방미인 사슴. 경계심이 많아 처음 보는 사람과의 자리가 늘 괴로운 사슴. 하지만 일단 친해지면 제멋대로 행동하여 상대를 놀래키는 경향이 있다. 또 상대에게서 호의를 확인하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스타일. 평소에는 귀엽다가도 일단 화가 나면 돌변을 하기도 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하지만 내색을 안하는 편이라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가 단숨에 폭발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사랑은..? 친구 관계이건 연인 관계이건, 초창기의 모습과 친해진 후의 모습이 천지차이인 사슴. 멋대로 굴거나 호기심을 주체못해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는 것은 사슴의 나쁜 습관이다. 12개의 캐릭터 중 가장 연애운이 강해 사랑의 기회도 많고 상대가 먼저 고백해 오는 경우가 다반사. 사자는 의외의 어리광쟁이이기 때문에 의지할 만한 상대가 못되고, 자기 멋대로 굴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늑대는 사슴의 자유분방함을 견디지 못한다. 나의 연인은..? 치타는 사슴을 지켜줄 수 있는 강한 연인이자 약점도 커버해 주는 훌륭한 파트너. |
| 띠로 보는 성격 |
| ★ 원숭이띠 ★ |
| 띠로 보는 성격은..? 지식습득 속도가 빨라 놀라운 재주를 익히게 되며 풍류적인 환상과 낭만으로 항상 유머를 잃지 않으며 혼자 있기를 싫어한다. 이기주의적인 일면도 가지고 있다. 띠로 보는 운명은..? 부모 형제가 멀리 떨어지고 분산 되어 일신이 고단하다. 부모의 업을 받기는 어려우나 스스로 자수성가 한다. 일찍 고향을 떠나 출세할 운명. |
# by | 2006/11/24 22:33 | 문답.테스트 | 트랙백

우리집앞이 이런 곳이었음 좋겠네요..
14년을 조그만 마을속의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오고 나서 느낀게 삭막함 뿐이라..
주변이라도 평화로웠음 좋겠어요
아파트와서 하던대로 어른들께 인사하면
반응이.. " ...? " 어떤사람은 "누구..? 저 아세요?" 이러는 분까지 계셔서
꽤 충격이었죠 저도 요즘은 인사 안합니다..
옆집가족 얼굴도 잘 모릅니다
주택에서 살땐 상상도 못할일들이 펼쳐지니
마음이 편할수가 없네요..
안그래도 요즘 심란한 마음 뿐인데
사람들의 정을 못받으니 더한것 같아요
# by | 2006/11/22 18:31 | 일상속 보랏빛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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