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이제 당신을 잡을 수 없어요.

삽입곡 - 하루카 in 네오로망스 'オオカミの淚' by 세키 토모카즈
# by | 2007/12/31 23:59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7/12/31 23:59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7/02/08 16:55 | 문답.테스트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12/24 18:35 | 일상속 보랏빛 | 트랙백 | 덧글(2)
# by | 2006/12/09 20:34 | 일상속 보랏빛 | 트랙백 | 덧글(6)
# by | 2006/12/06 21:24 | 트랙백
그대로 있어。
빗속을 헤메었어
너에게 줄 단풍을 찾기위해.
가을은 다 지나간줄 알았더니 아직 노란단풍이 남아있어.
편지를 쓰다 문득 너에게 단풍을 주고싶단 생각이 들더라
바쁜 너는 가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른체
달리고 있겠지..
그런 너에게 이제 겨울맞이 준비를 하려는 빨간단풍 보다는
이제막 가을의 시작인냥 두근두근하게 빛내는
노란단풍을 주고싶었어.
이 단풍을 보고 너도 조금은 여유를 가졌으면 해,
다가올 겨울은 우리에겐 아직까지 많이 힘드니까..
네가 아직 그곳에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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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익-
낡은 경첩이 오랫만의 인간의 출입을 요란스레 알리고 있었다.
눈을 치켜뜬 채 아무것도 보지않고,
자신이 알고있는 가장 깊은 곳으로 걸어갔다.
"그녀의 얼굴만 확인하면 되는거야.." 그리고 여긴 더이상 볼일이 없겠지.
어쩔 수 없다. 내 중심은 그녀이니까,
그녀의 얼굴을 잊는다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괴로움에 지쳐
그녀를 잊으려 하는 내가,
그녀의 얼굴마저 없다면, 정말 잊을지도 모른다.
나의 전부인 그녀를….
이렇게나 나약한 내가 싫다.
그녀의 사진이 없으면 자연스레 잊혀져 버릴것만 같아.
이련 종잇조각에 의존하는 내가..
정말 알 수 없다.. 그녀를 품고있는 내 가슴은….
종잇조각이 없으면 잊혀져버릴 사람인데,
바람만치 곁에 둘수도 없는 사람인데,
어째서 그녀를 잊기싫어
아무것도 없는 이곳으로 다시 나를 이끈걸까…
눈을 감아버리는 것이 편할정도로,
아무것도 남지않은 이곳을..
몸이 무겁다, 하지만 쉬고싶단 생각은 전혀 들지않는다.
이곳의 탁한 공기를 들이마시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하게 죄여오는데
이곳의 어디라에도 닿았다간 소름이 돋을것이리라.
"얼른 나가지 않으면…"
난 가장 깊숙한 곳에서 그녀의 얼굴이 남은 종잇조각을 쥔채
천천히.. 숨을 내뱉으며 그곳에서 나왔다.
어째서 빠져나왔는데도 가슴이 무거운걸까
무겁다 못해 그 무게에 짖눌리는 느낌이다.
'빠져 나왔건만.. 답답한 막은 한층 더 두꺼워진 느낌이다.'
"들리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거야. 만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거야."
손에 손잡고 영원히 언제까지고 걸어갈 수 있어♪"
이 노랫말 처럼만..
우리 이 노랫말 처럼만 사랑할 수 없을까?
어딘지 모를 한켠이 시리다.. 따뜻하게 해줄 사람은 오직 한명..
다시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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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밝게 웃고싶어.
웃음을 잃은건 아냐.
단지 잠시 까먹은 것 뿐이야.
요즘은 혼자 거울 앞에서 웃는 연습을 해
얼굴 근육이 어색하게 떨릴정도로 웃고, 또 웃어
비록 지금의 난 네 얼굴을 기억할 순 없지만,
곁에 있다면, 어떻게도 알아볼 수 있어
그땐, 누구보다 밝게 웃어서 내 존재를 알려야 하니까…
어째서 우린 먼곳에서 서로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없을까.
그게 아니라면.. 나혼자의 외침이라 닿을 수 없는거야?
약한나는, 떨어져 있어도 괜찮지 않아.
불안한걸….
어느순간 지금 이 감정도 잊혀져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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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다…
나를 얼어붙게 했던 시린겨울이 지나갔다.
겨울동안 내 가슴은 움직일 수 없다.
겨울은.. 가슴속 생채기에서 베어나오는 핏물만으로
충분히 견디기 힘들었다.
겨울간은 가슴을 죽이고 더이상은 상처받지 못하게 웅크려야 해.
-그녀의 목소리.-
봄엔 그녀의 목소리가 울린다.
쫓아가지 않으면 놓쳐버릴듯,
아련히. 희미하게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를 따라
다급히 쫓는다.
뒤고 돌아보지 못하고, 주위도 바라볼 수 없다.
고독한 여행 속, 겨울이 지나면 그녀는 재촉하듯 부른다.
알 수 없는 말들..
아무리 다가가도 희미하게 울릴 뿐.
분명 따스한데, 따스한건지 알 수 없다.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는거야!!!!!!!!!!!!!!!!!!!!!!!!!!!!!!!!!!!!!!!!!!!!!!!!"
그녀의 얼굴이 남은 종잇조각을 움켜쥐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듯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모를 희망이 떠오른다.
난 나도 모르게 길을 걷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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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었다. 웃는 얼굴이 보인다
나와같은, '아무것도 없는' 웃음
"하…"
그녀는.. 그녀의 '아무것도 없는'웃음은
그녀의 작은 손에 쥐어진 거울을 향하고 있었다.
그녀에게 다가갔다.
- 더이상 희미한 네 목소리도, 겨울보다 고독한 봄도, 없는거야…. -
그녀의 얼굴을 바라봤다.
그녀는 나도 모르는 새에 아름다운 웃음을 하고 있었다.
달려왔다. 달려갔다. 스쳐지나간다.
- 거짓말 일거다… -
뒤를 볼아보면, 그녀와 남자가 서있다.
주변 배경과 함께 그녀가 점점 흑백으로 변해간다.
-싫어.. 넌 내 세상에서 중심이야. 너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주변 배경처럼, 사라지지 말아줘....
네가 바래져버린 세상은. 어디에 빛이 있는거지?-
'환상일거야.'
그녀는 밝게,웃는다. 그녀곁의 남자와 함께..
-나에겐 뭐가 남았지?-
아니, 처음부터 내겐 없었다. 그녀를 만나도
이미 난 그녀가 아는 내가 아닌,
고독에 찌든 초췌한, 얼굴없는 가슴없는 아무것도 남지않은 인간일 뿐이야.
난 그녀를 보았을 때 가슴에 피어오른 무언가를
애써 밀어내며 걸어갔다.
그녀의 반대편.. 그녀가 없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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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웃음 연습!
있지 나, 어쩌면 너에게 한발자국씩 다가가고 있는걸지도♡
약한나는.. 언젠가 널 다시 만난대도
똑같이 상처입을지 몰라.
다시금 너를 보내야 할지도 모르니까...
그런 상처는 이제 싫으니까.. 상처받는건 두려우니까
난 강해질거야
오늘은 여태껏 무서워서 외면 했던걸 열어내려 해
우리가 연결된 단 하나, 단 한사람..
넌 기억하고 있을까?
그라면 너의 소식을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에게 너의 행방을 물을 생각이야.
내가 할 수 있는건 이정도..
그사람이 만약 네 행방을 모른다면
난 더이상 붙잡을게 없어지는 것 같아서
여태, 묻지 못하고 망설였어.
묻고, 내가 듣기 싫은 대답이 나온다면..?
너무 무서워서 피하기만 했어,
그래도- 이젠 강해지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만약에 만약에 널 찾아낼 때를 대비해
얼른 웃음을 되찾으려 노력중이야.
내가 너에게 어색한 웃음을 비치면 넌 굉장히 놀라겠지?
그런건 싫으니까.. 예전의 나로 조금이나마 돌아가고 싶어.
아아- 저기저기 멀리서 그가보여.
왠지 그를 본것 만으로도 너에게 한발자국 다가간 것 같아
괜히 기쁘고 설레서 너를 생각하며 다시 웃었어.
그만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걸까?
우리가 함께있던 모습 그대로인 그가있어.
그와 함께라면 너와의 공백도 거짓말처럼 사라질것 같아
아직도 너와 함께있는것 같은 포근한 느낌..
그에게 달려가면, 조금 더 조금 더 너와 가까워 질 수 있을까?
우리가 헤어졌던 그 집도
눈쌓인 마을도
모두 그대로야.
네게 다가갈수록, 버려두고 온 그집도..
마을도 모두 한발작씩 가까워지는 포근한 기분
점점 과거에서 현재로 움직이는 추억들.
- 지금 바로 만나고 싶어!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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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2/03 15:50 | 트랙백 | 덧글(1)

# by | 2006/11/27 20:52 | 세키상/애니/코스프레 | 트랙백(2) | 덧글(3)
| ★☆ 1992년 5월 25생은 | ![]() | 띠 | ![]() | 자리입니다. ☆★ |
| 생일 나무 |
| ★ 사시나무 (야망 ) ★ |
| 비범한 매력,활기차고 충동적이며 남들의 시선을 고려하지않는 야심? 현명한 재능꾼, 운명에 도전하며 이기적이긴 하지만 믿을만하고 신중한 사람. 사랑도 너무 신중하여 때때로 감성보다 이성에 지배 되기도 하지만 매우 신중하게 배우자 선택. |
| 생일로 보는 심리.. |
| ★ 평화주의자형 ★ |
| 성격이 원만하여 자기통제력이 강하다. 가정적이기는 하지만 엄한 부모가 될 소질이 농후하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짝은 자신과 같은 성격의 소유. |
| 내 생일의 꽃말 |
| ★ 삼색제비꽃(팬지) (순애) ★ |
| 뒤로 한 발 물러나 생각에 잠기는 태도가 두드러지는 당신은 너무 주변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군요. |
| 내 생일의 별점 |
| ★ 쌍동이좌 ★ |
| 쌍동이 자리에 속한 사람은 자유로운 정신과 유머와 위트를 특징으로 합니다. 다취미, 다재를 지니므로 행복한 벌처럼 이 꽃,저 꽃을 마냥 옮겨다닙니다.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고, 무슨일을 맡기든 웬만큼 해내지만, 진득하게 배겨내는 법이 없어 곧 바로 다른 곳으로 옮겨 갑니다. 이성에 대해서도 이러한 성격은 마찬가이어서 어떤 상대와도 곧잘 즐겁게 어울리나 쉽게 싫증을 느끼고 다른 상대로 옮겨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전령의 신 헤르메스, 수호성은 수성, 행운을 주는 색은 밝은 청색,밝은 회색,노랑색입니다. |
| 나의 탄생석 |
| ★ 에메랄드(Emerald) (애정, 매력)★ |
| 5월의 탄생석인 에메랄드는 애정과 매력을 상징하며 베릴(Beryl)이라는 광물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초록색 보석으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신록의 상징 보석이다. 초록색 돌의 왕으로 꼽히는 에메랄드는 수많은 보석 중에서 최초로 장식용으로 쓰여졌으며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가 가장 즐기던 보석이기도 하다. |
| 생일로 보는 동물점 |
| ★ 사슴 ★ |
| 나의 성격은..? 호기심투성이 팔방미인 사슴. 경계심이 많아 처음 보는 사람과의 자리가 늘 괴로운 사슴. 하지만 일단 친해지면 제멋대로 행동하여 상대를 놀래키는 경향이 있다. 또 상대에게서 호의를 확인하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스타일. 평소에는 귀엽다가도 일단 화가 나면 돌변을 하기도 하고 좋고 싫음이 분명하지만 내색을 안하는 편이라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가 단숨에 폭발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사랑은..? 친구 관계이건 연인 관계이건, 초창기의 모습과 친해진 후의 모습이 천지차이인 사슴. 멋대로 굴거나 호기심을 주체못해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는 것은 사슴의 나쁜 습관이다. 12개의 캐릭터 중 가장 연애운이 강해 사랑의 기회도 많고 상대가 먼저 고백해 오는 경우가 다반사. 사자는 의외의 어리광쟁이이기 때문에 의지할 만한 상대가 못되고, 자기 멋대로 굴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늑대는 사슴의 자유분방함을 견디지 못한다. 나의 연인은..? 치타는 사슴을 지켜줄 수 있는 강한 연인이자 약점도 커버해 주는 훌륭한 파트너. |
| 띠로 보는 성격 |
| ★ 원숭이띠 ★ |
| 띠로 보는 성격은..? 지식습득 속도가 빨라 놀라운 재주를 익히게 되며 풍류적인 환상과 낭만으로 항상 유머를 잃지 않으며 혼자 있기를 싫어한다. 이기주의적인 일면도 가지고 있다. 띠로 보는 운명은..? 부모 형제가 멀리 떨어지고 분산 되어 일신이 고단하다. 부모의 업을 받기는 어려우나 스스로 자수성가 한다. 일찍 고향을 떠나 출세할 운명. |
# by | 2006/11/24 22:33 | 문답.테스트 | 트랙백

우리집앞이 이런 곳이었음 좋겠네요..
14년을 조그만 마을속의 주택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오고 나서 느낀게 삭막함 뿐이라..
주변이라도 평화로웠음 좋겠어요
아파트와서 하던대로 어른들께 인사하면
반응이.. " ...? " 어떤사람은 "누구..? 저 아세요?" 이러는 분까지 계셔서
꽤 충격이었죠 저도 요즘은 인사 안합니다..
옆집가족 얼굴도 잘 모릅니다
주택에서 살땐 상상도 못할일들이 펼쳐지니
마음이 편할수가 없네요..
안그래도 요즘 심란한 마음 뿐인데
사람들의 정을 못받으니 더한것 같아요
# by | 2006/11/22 18:31 | 일상속 보랏빛 | 트랙백 | 덧글(2)
1.시선의 끝 : 이 남자의 입장에서 어느 곳에 시선을 두는지에 따라 당신의 사교성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선택 : 자동차
당신은 좋아하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반대로 싫어하는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면이 있습니다. 사람 사귀는 것도 마찬가지여서 성격이 잘 맞는 사람들과는 즐겁게 이야기하지만, 조금이라도 싫은 점들이 있으면 금방 짜증을 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2.꽃의 정체 : 이 테스트는 이름 모를 꽃씨가 장래 어떤 꽃을 피울까를 상상하는 것으로,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장래에 대한 기대나 불안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공신력, 문학적 창조력, 게다가 당신이 얼마나 로맨틱한 사람인가 하는 것까지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선택 : 제비꽃
무리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착실하게 한 걸음씩 나가려는 의욕이 강한 사람입니다. 게다가 착하고 헌신적이며 사람들과의 조화를 제일로 생각합니다. 그다지 공상력은 없는 편이지만, 어떤 일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려는 합리적인 사람입니다.
3. 공원 풍경중 지우고 싶은 것 : 이 테스트는 대인관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선택 : 개(강아지)를 지우고 싶은 사람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얘기하면 좋은 인상을 줄 것입니다. 사소한 일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시원스런 사람입니다. 그러나 마이 페이스가 강해 주위 사람들에 따라 들뜨거나, 때때로 사람들에게 벽을 느끼는 면이 있으므로 그날 그날의 기분에 지나치게 좌우되기도 합니다.
4. 일주일을 8일로 늘린다면 : 이 테스트는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매력을 느끼는가를 보고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선택 : 토요일/일요일
일에서 해방되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 이런 의미로 볼 때 토, 일요일을 늘리고 싶다고 한 사람은 자신답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사람입니다. 출세나 명예보다도 자신의 즐거움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5.손가락 테스트 : 당신의 사랑의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
선택 : 새끼손가락
- 첫번째 엄지손가락을 편사람은 무식한 사랑이에요. 무식하다 하면 좀 듣기에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저돌적이라 할 수 있죠.
- 두 번째 손가락은 지적인 사랑이에요.
- 가운데 손가락은 좀 펼 때 그렇지 않나요 느낌이? 육체적 사랑이에요.
- 네 번째 손가락은 이것도 좀 펴기 힘들죠? 변태적 사랑입니다.
- 다섯번째 새끼손가락은 순수. 순수한 사랑이에요.
6.흰새가 입에 물고 있는 것 :
선택 : 보석
보석을 선택한 남성
매우 착실하고 정의감이 강한 여성이라면 잘 되어갈 것 같다. 또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노력파와도 잘 맞을 것이다. 어쨌든 바르지 않은 것을 싫어하고 실패해도 꺾이지 않는,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강한 여성이 어울린다.
<어드바이스>
위에서 말한 타입의 여성과는 진지하게 교제하는 것이 철칙. 거짓말과 약속파기는 금물. 경솔한 농담이 상대방을 상처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하는 말에도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보석을 선택한 여성
키가 크고 몸이 딱 벌어진 튼튼한 체격의 남성이라면 잘 어울리는 커플이 될 것 같다. 그는 보기만 해도 스포츠맨 타입일 것이다. 그러므로 예의 바르고 동작도 기민하고 활동력이 넘치는 사람이다. 회사 사무실 안에서도 눈에 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드바이스>
그는 결코 겉치레 말을 할 수 없는 타입. 그러므로 당신에 대한 사랑의 언어 역시 어딘가 딱딱한 면이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의 표현은 평상시의 행위와 처사를 체크하면 말로 표현하는 것 이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7.필름을 뽑아보았을 때 나온 사진 :
선택 : 도심의 야경
- 어린이 사진 : 눈물과 인정에 약함
- 도심의 야경 :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 술에 의존
- 산 풍경 : 약간의 짐만 있어도 아주 불안해함
- 동물 : 이성으로부터 많은 호응, 자신보다는 남을 생각할 줄 안다
8.갑자기 당신에게 카메라를 들이댄다면?
선택 : 피한다
- 멋진 포즈를 취한다 : 당신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 거짓말을 잘하는군요. 양다리 스타일.
- 주위사람들에게 같이 찍자고 한다 : 당신은 밝은 성격이며 모임에서 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모든이들에게 친절하군요.
- 피한다 : 수줍음이 많은 당신. 자신감이 좀 부족하네요. 사람을 사귈 때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군요. 만일 남자라면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크군요.
-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 : 당신은 가볍게 사귀는 걸 좋아하고, 즐거운 만남을 좋아하고, 바람기가 조금 있네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순정파...
9.사막에서 버리는 동물 :
선택 : 소
- 호랑이 : 자존심
- 원숭이 : 자식
- 양 : 사랑
- 소 : 재산
- 말 : 지식
10.[애인 생길 확률] 해변에서 여자가 읽고 있는 책 :
선택 : 연속 살인 사건을 탐정이 해결하는 미스테리물
'안 될 일도 된다!' - 애인이 생길 확률은 90% 이상
미스테리물을 고른 당신이 멋진 연인을 만날 가능성은 90% 이상!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확실한 연인을 만나게 되는 기가 막힌 연애운을 가지셨군요.
특히 당신은 이성이 다가가기 쉬운 분위기를 가진 것이 최대의 강점. 외출 전에는 나쁜 기분을 갖지 말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다니도록 하세요.
그렇게 한다면 평소 당신에게 관심이 없던 이성으로부터 '그 사람과 영화라도 한번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등 없던 인연이 생기는 행운까지도 있습니다................................애인은 꼭 뭐같은 애인만 생길걸? -_-
# by | 2006/11/19 18:40 | 문답.테스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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